‘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에보2’와 함께 [서울포토]

홍윤기 기자
수정 2024-07-16 13:01
입력 2024-07-16 13:01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는 유럽, 북미, 아시아 3개 대륙에서 열리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레이싱 토너먼트 대회로 참가 선수들이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에보2 단일 모델로 경주를 펼치는 원메이크 레이스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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