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유세 중 저격 영상 ‘얼굴에 피 묻어’ [서울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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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
수정 2024-07-14 08:27
입력 2024-07-14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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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 버틀러 유세 중 총격으로 추정되는 소음이 발생하자 몸을 피하고 있다. 2024.7.14 폭스뉴스 캡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 버틀러 유세 중 총격으로 추정되는 소음이 발생하자 몸을 피하고 있다. 2024.7.14 폭스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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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ion 2024 Trump
Election 2024 Trump Republican presidential candidate former President Donald Trump is surround by U.S. Secret Service agents at a campaign rally, Saturday, July 13, 2024, in Butler, Pa. (AP Photo/Evan Vucci)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3일 오후(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유세를 벌이던 중 유세장 주변에서 여러 발의 총격이 발생, 유세가 중단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유세를 하던 중 총소리를 듣자 곧바로 몸을 연단 밑으로 숨겼고, 경호원들의 보호를 받으며 무대에서 급히 대피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몸을 피하면서 지지자들에게 주먹을 들어 보였다.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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