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父子 숨진 채 발견…아들이 살해 후 자해 추정

이천열 기자
수정 2024-06-23 20:46
입력 2024-06-2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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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이날 유성구 한 다세대주택에서 20대 A씨와 50대 부친 B씨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당시 집 안에 함께 있던 여동생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둘 다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흉기를 휘둘러 B씨를 숨지게 하고, 범행 이후 자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대전 이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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