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서 하천에 휩쓸려 실종된 10대 숨진 채 발견

이천열 기자
수정 2024-05-27 09:06
입력 2024-05-27 09:06
27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논산시 채운면 강경천에서 고교생 2명이 물에 빠졌다.
사고 직후 1명은 물에서 스스로 빠져나왔지만, 다른 한 명은 하천에 휩쓸려 실종됐다.
소방 당국은 3시간 만에 실종 지점에서 70m가량 떨어진 장소에서 숨진 학생을 발견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논산 이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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