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지막 물질’ 70년 해녀 생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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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05-25 17:22
입력 2024-05-25 17:22
25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귀덕2리 포구에서 92살 김유생(왼쪽) 해녀와 91살 강두교 해녀가 은퇴식에 앞서 마지막 물질을 하며 채취한 미역과 전복, 소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

귀덕2리 어촌계와 제주해녀문화예술연구협회는 이날 제주해녀 9명의 은퇴식 ‘마지막 물질’을 열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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