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지막 물질’ 70년 해녀 생활 마무리
수정 2024-05-25 17:22
입력 2024-05-25 17:22
/
8
-
25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귀덕2리 포구에서 92살 김유생(왼쪽) 해녀와 91살 강두교 해녀가 은퇴식에 앞서 마지막 물질을 하며 채취한 미역과 전복, 소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4.5.25
연합뉴스 -
25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귀덕2리 포구에서 92살 김유생(왼쪽) 해녀와 91살 강두교 해녀가 은퇴식에 앞서 마지막 물질을 마치고 나서 환하게 웃고 있다. 2024.5.25
연합뉴스 -
25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귀덕2리 포구에서 92살 김유생(왼쪽) 해녀와 91살 강두교 해녀가 은퇴식에 앞서 마지막 물질을 하며 채취한 미역과 전복, 소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4.5.25
연합뉴스 -
25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귀덕2리 포구에서 92살 김유생(앞쪽) 해녀가 은퇴식에 앞서 마지막 물질을 하며 채취한 전복을 들어 보이고 있다. 뒤쪽은 91살 강두교 해녀. 2024.5.25
연합뉴스 -
25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귀덕2리 포구에서 92살 김유생(왼쪽) 해녀와 91살 강두교 해녀가 은퇴식에 앞서 마지막 물질을 마치고 물양장으로 올라오고 있다. 2024.5.25
연합뉴스 -
25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귀덕2리어촌계회관에서 열린 사상 첫 해녀 은퇴식에 참석하기 위해 옛 해녀복을 입은 부창우(83), 박정자(86), 김조자(89), 홍순화(79), 김신생(83), 홍희성(86) 해녀가 활짝 웃으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4.5.25
연합뉴스 -
25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귀덕2리에서 은퇴식에 참가하는 해녀들과 김성근 귀덕2리어촌계장, 정영애 해녀회장, 양영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이사장, 양종훈 제주해녀문화예술연구협회장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춘’은 제주에서 남녀를 구분하지 않고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윗사람을 친근하게 부를 때 많이 쓰는 표현이다. 2024.5.25
연합뉴스 -
25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귀덕2리어촌계회관에서 열린 사상 첫 해녀 은퇴식에서 양영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이사장이 92살 김유생 해녀를 비롯한 9명의 해녀에게 스카프를 선물하고 있다. 2024.5.25
연합뉴스
귀덕2리 어촌계와 제주해녀문화예술연구협회는 이날 제주해녀 9명의 은퇴식 ‘마지막 물질’을 열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