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통령실 “日 정부, 네이버에 불리한 조치 절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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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기자
김소라 기자
수정 2024-05-14 16:13
입력 2024-05-1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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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민이 라인 어플을 사용하고 있다. 2024.5.13 박지환기자
한 시민이 라인 어플을 사용하고 있다. 2024.5.13 박지환기자
대통령실은 14일 ‘라인야후 사태’와 관련해 “일본 정부가 자본구조와 관련돼 네이버의 의사에 배치되는 불리한 조치를 취하는 일이 절대 있어선 안 된다”고 밝혔다.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일본 정부도 수차례 했던 이번 행정지도에서 지분매각이라는 표현이 없었고, (행정지도가) 경영권 차원의 언급이 아니라고 밝혔다”며 이같이 말했다.



성 실장은 이어 “앞으로도 정부는 기업이 해외에서 차별적이거나 의사에 반하는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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