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검찰총장 “인사는 인사, 수사는 수사, 더 말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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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기자
김소라 기자
수정 2024-05-14 09:15
입력 2024-05-1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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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이원석 검찰총장
출근하는 이원석 검찰총장 이원석 검찰총장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4.5.14 연합뉴스
이원석 검찰총장은 14일 “어제 단행된 검사장 인사는 제가 일일이 말씀드리지 않겠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이 아니다. 인사에 대해 제가 더 말씀드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 의혹 수사와 관련 “어떤 검사장(서울중앙지검장)이 오더라도 일체의 다른 고려 없이 수사할 것”이라며 “저는 수사팀을 믿는다. 인사는 인사고 수사는 수사”라고 강조했다.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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