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LG트윈스 감독, H1 클럽 홍보대사에 위촉

이제훈 기자
수정 2024-05-14 08:24
입력 2024-05-14 04:01
“휴식처 같은 곳 매력 널리 알릴 것”
호반그룹 제공
호반그룹 레저부문 이정호 부회장은 “야구계 발전을 이끌어 가고 계신 염경엽 감독을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감사하다”며 “H1 클럽이 명문 골프장으로서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소 골프를 즐긴다는 염 감독은 여가를 이용해 H1 클럽을 자주 방문했다고 한다. 염 감독은 “H1 골프클럽은 심신의 안정이 필요할 때 찾는 휴식처와 같은 곳”이라며 “홍보대사로서 H1 클럽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제훈 전문기자
2024-05-1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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