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풍식 국민·국민산업 회장, 백혈병·소아암 환자돕기 앞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수정 2024-04-26 19:37
입력 2024-04-26 19:37

5년 연속 해마다 1000만원씩 기부 쾌척

이미지 확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윤풍식 ㈜국민·국민산업 회장이 26일 백혈병·소아암 환아 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왼쪽부터 손세현 국민산업 대표이사, 최영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이사장, 윤풍식 회장. 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제공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윤풍식 ㈜국민·국민산업 회장이 26일 백혈병·소아암 환아 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왼쪽부터 손세현 국민산업 대표이사, 최영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이사장, 윤풍식 회장. 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제공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윤풍식 국민·국민산업 회장이 26일 백혈병·소아암 환아 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로써 윤 회장은 이번 기부를 비롯해 5년 연속 해마다 1000만 원을 쾌척했다.

이날 기부식에는 윤풍식 회장과 국민산업 손세현 대표이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최영준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윤풍식 회장은 “백혈병·소아암 환아와 그 가족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돕고자 기부를 5년째 이어가고 있다. 소아암 환아들이 하루빨리 쾌차해 가족들과 함께 다시 행복한 일상을 회복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최영준 이사장은 “고귀한 뜻을 잘 전달해 환아와 가족들이 치료에만 전념, 행복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주 서미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