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새 25% 껑충… “양배추도 못 사 먹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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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04-08 23:49
입력 2024-04-0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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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새 25% 껑충… “양배추도 못 사 먹겠네”
한 달 새 25% 껑충… “양배추도 못 사 먹겠네” 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가격이 급등한 양배추가 진열돼 있다. 전남 등 주산지에 비가 많이 내리고 일조량이 부족한 탓에 양배추는 포기당 4862원으로 한 달 새 25.4%가 올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보다 28.1%, 평년보다 32.2% 비싼 가격이다.
뉴스1
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가격이 급등한 양배추가 진열돼 있다. 전남 등 주산지에 비가 많이 내리고 일조량이 부족한 탓에 양배추는 포기당 4862원으로 한 달 새 25.4%가 올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보다 28.1%, 평년보다 32.2% 비싼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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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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