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황상무 시민사회수석비서관 사의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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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24-03-20 08:09
입력 2024-03-20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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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이 2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2024.1.22 연합뉴스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이 2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2024.1.22 연합뉴스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이 20일 사퇴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황 수석 사의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MBC를 포함한 기자들과 오찬 자리에서 1980년대 언론인 회칼 테러 사건을 언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인 지 엿새 만이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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