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경상대병원 예비 인턴 40명 전원 임용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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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언 기자
이창언 기자
수정 2024-02-28 16:24
입력 2024-02-28 16:24
경남 진주경상대병원에서 올해 인턴 예정이던 40면 전원이 임용을 포기했다.

28일 병원은 다음달 1일부터 신입 인턴으로 근무할 예정이었단 예비 인턴 3명이 추가로 임용 포기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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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복귀 마지노선 ‘D-1’
전공의 복귀 마지노선 ‘D-1’ 정부가 집단사직하고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에게 제시한 복귀 시한을 하루 앞둔 28일 대구 한 대학병원에 전공의 진료표가 비워져 있다. 2024.2.28. 연합늇,
진주경상대병원 올해 신입 인턴 예정 인원은 모두 40명이다. 이 중 37명은 지난 23일 임용 포기서를 제출했다.

앞서 이 병원 전공의 151명 중 사직서를 119명은 사직서를 제출했다. 4명은 사직서를 냈다가 철회했다.

병원 측은 “예비 인턴들의 임용 포기 사유는 정확히 알 수 없다”며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 중 복귀한 이도 정확히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진주 이창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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