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해에서 마을버스 가로수에 ‘쾅’...6명 중·경상

이창언 기자
수정 2023-12-04 13:49
입력 2023-12-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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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11시 22분쯤 경남 창원시 진해구 남문동 인근 도로에서 50대 운전기사가 몰던 마을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이 사고로 70대 승객 1명이 우측 대퇴부가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었다. 운전기사와 나머지 승객 4명도 허리와 팔꿈치, 무릎, 손목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다친 승객들을 응급처치하고 나서, 창원파티마병원 등 2개 병원에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창원 이창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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