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이동관 사의 수용…면직안 재가

신진호 기자
수정 2023-12-01 12:55
입력 2023-12-01 12:22
연합뉴스
이 위원장은 국회 탄핵안 처리를 앞두고 윤 대통령에게 전날 늦게 직접 자진 사퇴의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 위원장은 최근 주요 업무에서 차질이 생긴 데다, 탄핵안 통과 시 수개월간 직무 정지로 방통위 마비 상태가 올 것을 우려해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후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이 위원장의 탄핵안을 통과시킬 계획이었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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