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중부발전·KIND, 美 태양광 발전 민관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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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이 기자
김현이 기자
수정 2023-11-10 02:34
입력 2023-11-10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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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윤영준(가운데) 현대건설 사장과 김호빈(왼쪽) 한국중부발전 사장, 이강훈(오른쪽) KIND 사장이 미국 태양광 발전 사업 공동개발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
지난 8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윤영준(가운데) 현대건설 사장과 김호빈(왼쪽) 한국중부발전 사장, 이강훈(오른쪽) KIND 사장이 미국 태양광 발전 사업 공동개발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은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손잡고 본격적인 미국 태양광 발전사업 개발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3사는 지난 8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미국 태양광 발전사업 진출 확대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공공기관, 공기업, 민간기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개발 단계부터 건설, 운영 등 사업 전 영역에 걸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현이 기자
2023-11-1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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