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尹대통령 “가장 가까운 이웃인 일본과 협력”…원폭피해자 초청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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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욱 기자
최현욱 기자
수정 2023-09-29 13:14
입력 2023-09-2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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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DB.
▲ 서울신문DB.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원폭 피해자들을 초청해 가진 오찬에서 “가장 가까운 이웃인 일본과 협력할 것”이라며 “미래지향적 발전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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