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산가족 유전자검사 ‘후손이라도 만나기를’
수정 2023-09-27 15:41
입력 2023-09-2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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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의 날인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1회 이산가족의 날 문화행사에서 유전자등록 신청을 한 이산가족의 채취된 유전자가 놓여 있다.
이날 행사는 이산의 아픔을 위로 하고 이산가족 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9.27.
뉴스1 -
제1회 이산가족의 날인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문화행사에서 한 이산가족이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2023.9.27
연합뉴스 -
이산가족의 날인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1회 이산가족의 날 문화행사에서 이산가족들이 남북 이산가족 유전자 등록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이산의 아픔을 위로 하고 이산가족 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9.27.
뉴스1 -
제1회 이산가족의 날인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문화행사에서 한 이산가족 시민이 이산가족 찾기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2023.9.27
연합뉴스 -
제1회 이산가족의 날인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문화행사에서 한 시민이 유전자 검사를 위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3.9.27
연합뉴스 -
제1회 이산가족의 날인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문화행사에서 한 시민이 유전자 검사를 위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3.9.27
연합뉴스 -
제1회 이산가족의 날인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문화행사에서 한 시민이 유전자 검사를 위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3.9.27
연합뉴스 -
제1회 이산가족의 날인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문화행사에서 한 시민이 이산가족 사진전을 감상하고 있다. 2023.9.27
연합뉴스 -
제1회 이산가족의 날인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문화행사에서 한 관광객이 이산가족 사진을 감상하고 있다. 2023.9.27
연합뉴스 -
제1회 이산가족의 날인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문화행사에서 한 시민이 이산가족 사진전을 감상하고 있다. 2023.9.27
연합뉴스 -
제1회 이산가족의 날인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문화행사에서 시민들이 ‘만남 사진관’ 부스에서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2023.9.27
연합뉴스 -
제1회 이산가족의 날인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문화행사에서 한 이산가족이 손에 한반도 타투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202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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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통일부 장관(왼쪽)과 행사 참석자 중 최고령인 104세 송용순 씨(가운데)가 27일 오전 서울 더플라자호텔 별관에서 열린 제1회 이산가족의 날 기념식장 입구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들러 참배한 후 나오고 있다. 이산가족의 날은 추석 이틀 전날로 정해져 올해 이산가족의 날은 27일이다. 2023.9.27.
연합뉴스 -
27일 오전 서울 더플라자호텔 별관에서 열린 제1회 이산가족의 날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희망’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산가족의 날은 추석 이틀 전날로 정해져 올해 이산가족의 날은 27일이다. 가운데는 이산가족 중 최고령 104세 송용순 씨. 오른쪽은 김영호 통일부 장관, 왼쪽은 국민의힘 태영호 의원. 2023.9.27.
연합뉴스
‘아픔과 그리움, 함께 나누고 해결하겠습니다’를 주제로 한 기념식에는 황해도 해주 출신의 송용순(104)씨를 비롯한 이산가족과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등 관련단체에서 400여 명이 함께했다.
송씨는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산가족 중 최고령이다.
기념식장 한편에는 추석을 맞아 추모 공간이 별도로 마련됐으며, 식전 행사로 합동추모식이 거행됐다.
기념식에는 이원욱·태영호·이용선 국회의원, 유정복 인천시장,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이훈 이북5도위원회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광화문 광장(놀이마당)에선 사진·영상전, 희망엽서 쓰기 등 이산가족 문제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문화행사가 펼쳐졌다.
통일부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기준으로 이산가족 상봉 신청자(누적) 13만3천685명 가운데 9만3천277명이 세상을 떠나 생존자는 4만408명만 남았다.
이산가족의 날은 이산의 아픔을 위로하고 이산가족 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지정된 날이다. 지난 3월 발효된 이산가족법에 따라 매년 추석 전전날을 ‘이산가족의 날’로 기념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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