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라왕과 윈투어’ 테니스 US오픈 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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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8-29 14:24
입력 2023-08-2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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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US오픈 직관하는 베라왕과 윈투어
테니스 US오픈 직관하는 베라왕과 윈투어 미국의 패션 디자이너 베라왕(왼쪽)과 패션잡지 보그의 애나 윈투어 편집장이 28일(현지시간) 뉴욕의 빌리 진 킹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첫 번째 라운드 경기를 직관하고 있다.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은 내달 10일까지 치러진다. 2023.08.29 뉴욕 AFP 연합뉴스
미국의 패션 디자이너 베라왕(왼쪽)과 패션잡지 보그의 애나 윈투어 편집장이 28일(현지시간) 뉴욕의 빌리 진 킹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첫 번째 라운드 경기를 직관하고 있다.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은 내달 10일까지 치러진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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