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조사 마친 이재명, 최고위원회의 주재 [서울포토]
오장환 기자
수정 2023-08-18 09:26
입력 2023-08-18 09:26
이 대표는 “한미일 정상회의에서 미국과 일본에만 선물 보따리를 안겨주고 빈손으로 돌아오는 퍼주기 외교를 반복하면 국민이 더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백현동 개발 비리 의혹으로 검찰에 출석한 이 대표는 13시간 30분동안 검찰 조사를 받았다.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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