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지주, 상반기 순이익 3261억 역대 최대

서미애 기자
수정 2023-07-28 15:19
입력 2023-07-28 15:19
광주은행 1417억, 전북은행 1025억 각각 달성
JB금융지주는 2023년 상반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3261억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JB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3261억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 반기 실적이다. 2분기 기준 당기순이익은 16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했다.
JB금융지주 계열사별로 실적을 살펴보면 광주은행이 연결기준 순이익 1417억원, 전북은행이 1025억원을 각각 달성했다. 이 밖에 JB우리캐피탈(1018억원), JB자산운용(67억원), JB인베스트먼트(3억원)가 순이익을 시현했다.
올 상반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3.8%, 총자산이익률(ROA)은 1.11%를 기록했다. 보통주자본비율(잠정)은 전년 동기 대비 1.17%포인트 개선된 12.34%를 기록했다.
광주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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