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여당의 극우 망언 정치가 판을 치고 있다“[서울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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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영 기자
안주영 기자
수정 2023-07-03 10:22
입력 2023-07-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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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7.3안주영 전문기자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7.3안주영 전문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3일 “정부 여당의 극우 망언 정치가 판을 치고 있다”고 비판하며 “민생 경제에 무한 책임을 져야 할 정부 여당이 망언 경쟁에 나섰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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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7.3안주영 전문기자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3.7.3안주영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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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7.3안주영 전문기자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7.3안주영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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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7.3안주영 전문기자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7.3안주영 전문기자
“우리 당을 향해서 ‘불치병에 걸린 것 같다. 마약에 도취됐다’ 이런 식의 발언을 하는 (김기현) 여당 대표의 망언, 참으로 기가 막힌다”며 “정치가 아무리 비정하다 해도 금도가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안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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