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봉투 의혹’ 윤관석·이성만 의원 체포동의안 부결 [서울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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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영 기자
안주영 기자
수정 2023-06-12 16:24
입력 2023-06-1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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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2021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을 받고 있는 윤관석·이성만 무소속 의원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7회 국회(임시회) 제 1차 본회의 체포동의안 안건과 관련 투표를 마치고 이동을 하고 있다. 이날 국회는 윤관석, 이성만 의원 체포동의안을 부결시켰다. 2023.6.12안주영 전문기자
더불어민주당 ‘2021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을 받고 있는 윤관석·이성만 무소속 의원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7회 국회(임시회) 제 1차 본회의 체포동의안 안건과 관련 투표를 마치고 이동을 하고 있다. 이날 국회는 윤관석, 이성만 의원 체포동의안을 부결시켰다. 2023.6.12안주영 전문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윤관석·이성만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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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돈 봉투’ 의혹사건으로 체포동의안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윤관석,이성만의원에 대한 체표동의안이 부결되고 있다. 2023.6.12안주영 전문기자
1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돈 봉투’ 의혹사건으로 체포동의안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윤관석,이성만의원에 대한 체표동의안이 부결되고 있다. 2023.6.12안주영 전문기자
12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윤 의원과 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은 무기명 표결 결과 윤 의원 체포동의안은 293명 중 139명(47.4%)이 찬성했다. 이 의원 체포동의안은 293명 중 132명(45.1%)이 찬성했다.

안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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