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파트 신축 공사장서 50대 작업자 리프트에 깔려 숨져

홍행기 기자
수정 2023-06-11 19:05
입력 2023-06-11 19:05
경찰은 리프트 자동화 설비 점검 작업을 하던 A씨가 2m 위에서 떨어져 내린 리프트에 깔려 숨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광주고용노동청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광주 홍행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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