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동탄 ‘전세사기’ 임대인 등 5명 구속영장 신청

권윤희 기자
수정 2023-05-25 10:09
입력 2023-05-2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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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경찰은 지난달 화성 동탄·수원 등에 오피스텔 268채를 소유하고 있는 A씨 부부 자택과, 이들로부터 위임장을 받아 실질적으로 임대 거래를 진행한 공인중개사 B씨 부부 자택, B씨가 운영하던 공인중개사무소 3곳을 압수수색하며 강제수사에 돌입한 바 있다.
권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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