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비닐하우스에서 70대 남성 콤바인에 끼어 숨져

신동원 기자
수정 2023-03-29 10:20
입력 2023-03-29 10:20
A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홀로 작업을 하다가 콤바인에 몸이 끼였으나 주변에 사람이 없어 조기에 구조되지 못해 결국 사망에 이르렀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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