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해군항제 ‘벚꽃 터널’
수정 2023-03-26 17:19
입력 2023-03-2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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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가 열리는 26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에서 관광객이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봄 추억을 만들고 있다.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오는 4월 3일까지 창원시 일대에서 열린다. 2023.3.26 연합뉴스 -
26일 오후 대구 달서구 이월드에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해 봄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2023.3.26 연합뉴스 -
26일 강원 강릉시 남산공원에서 쌀쌀한 기온 탓에 두툼한 겨울옷을 입은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2023.3.26 연합뉴스 -
26일 낮 제주시 농로 일대에서 열린 제16회 전농로 왕벚꽃 축제장을 찾은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며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있다. 2023.3.26 연합뉴스 -
26일 오후 대구 달서구 이월드에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해 봄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2023.3.26 연합뉴스 -
26일 대구 달서구 이월에서 벚꽃이 만개해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2023.3.26 연합뉴스 -
진해군항제가 열리는 26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에서 관광객이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봄 추억을 만들고 있다.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오는 4월 3일까지 창원시 일대에서 열린다. 2023.3.26 연합뉴스 -
26일 오후 대구 달서구 이월드에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해 봄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2023.3.26 연합뉴스 -
26일 강원 강릉지역은 잔뜩 흐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이 지역 벚꽃 명소인 솔올택지에서 벚꽃을 구경하며 즐거운 봄날을 보내고 있다. 2023.3.26 연합뉴스 -
진해군항제가 열리는 26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에서 관광객이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봄 추억을 만들고 있다.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오는 4월 3일까지 창원시 일대에서 열린다. 2023.3.26 연합뉴스 -
26일 오후 대구 달서구 이월드에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해 봄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2023.3.26 연합뉴스 -
26일 강원 강릉지역은 잔뜩 흐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이 남산공원을 찾아 활짝 핀 벚꽃을 구경하며 즐거운 봄날을 보내고 있다. 2023.3.26 연합뉴스
국내 대표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가 열린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일원은 화사한 벚꽃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려는 방문객들로 붐볐다.
연인이나 가족 단위 관광객들은 마스크 없이 폐철길을 따라 펼쳐진 ‘벚꽃하늘’ 아래를 걸으면서 향기로운 봄 내음을 만끽했다.
미국 CNN 방송이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50곳’에 선정한 벚꽃 명소인 진해구 여좌천에서는 “너무 예쁘다”라거나 “천지가 벚꽃이다”는 상춘객들의 환호성이 쏟아졌다.
진해구 장천동 벚꽃공원에는 도심에서 흔히 보이는 왕벚나무가 아닌 가지가 주렁주렁 늘어진 능수벚나무를 감상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진해 해안도로 벚꽃길도 푸른 바다와 벚꽃이 어우러진 절경을 감상하려는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제주도 왕벚꽃 명소인 제주시 전농로와 애월읍 장전리에서도 ‘왕벚꽃축제’가 열려 봄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온종일 이어졌다.
광주·전남의 대표적인 도심 벚꽃 명소인 광주 중외공원에도 이제 막 피어난 벚꽃을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 광주 서구 옛 상록회관과 운천저수지 주변에 핀 벚꽃도 상춘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부산지역 벚꽃 평소인 사상구 제방, 영도구 동삼해수천, 동래구 온천천, 수영구 남천동 일대를 찾은 상춘객들은 발길을 멈춘 채 벚꽃의 아름다움을 사진에 담았다.
충북 청주의 벚꽃 명소인 무심천에도 만개한 왕벚나무를 감상하거나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는 시민들이 몰렸다.
충남에서는 벚꽃이 절정을 이룬 국립공원 계룡산에 1만여명이 찾은 것을 비롯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배재대 캠퍼스 등지에 봄꽃을 감상하려는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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