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피치,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유지…전망 ‘안정적’

권윤희 기자
수정 2023-03-13 17:33
입력 2023-03-13 17:33
피치는 “북한과 관련된 지정학적 위험성과 부진한 거버넌스 지표, 고령화에 따른 구조적 도전 요인들이 있지만, 대외 건전성과 거시 경제 성과가 견고하고 수출 부문이 역동적인 점 등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또 피치는 국내총생산(GDP) 기준 올해 한국 경제가 1.2%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권윤희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