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강제동원 해법안 3자 변제 허용 불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안주영 기자
안주영 기자
수정 2023-03-13 11:26
입력 2023-03-13 11:26
이미지 확대
일제강제동원피해자 법률 대리인단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앞에서 강제동원 생존 피해자 제3자 변제안 거부 문서를 전달하기 앞서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3.03.13.안주영 전문기자
일제강제동원피해자 법률 대리인단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앞에서 강제동원 생존 피해자 제3자 변제안 거부 문서를 전달하기 앞서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3.03.13.안주영 전문기자
이미지 확대
강제동원 피해자 원고, ‘정부 해법안’ 거부
강제동원 피해자 원고, ‘정부 해법안’ 거부 강제동원 피해자 원고, ‘정부 해법안’ 거부
강제동원 피해자 생존원고 대리인들이 13일 오전 정부의 ‘강제동원 해법안’인 제3자 변제방식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담은 문서를 서울 종로구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기금관리단 관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2023. 3. 13 안주영 전문기자
강제동원 피해자 생존원고 대리인들이 13일 오전 정부의 ‘강제동원 해법안’인 제3자 변제방식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담은 문서를 서울 종로구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기금관리단 관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