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이륜차 보험 가입 문화 정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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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연 기자
송수연 기자
수정 2023-03-09 01:21
입력 2023-03-09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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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이 바이크뱅크와 손잡고 ‘올바른 이륜차 보험 가입 문화 정착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륜차에 보험 가입 식별 스티커를 보급해 보험 미가입과 실제 사용 용도와 다른 보험 가입을 예방하는 캠페인이다.

보험개발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배달 관련 종사자는 약 35만명 규모로 이 중 유상 운송용 보험에 가입한 비율은 18% 수준이다. 이번 캠페인은 실제 사용 용도에 맞는 건전한 보험 가입 문화를 정착시켜 사고 발생 시 피해자가 억울하게 보상받지 못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한 차원으로 마련됐다



보험 가입 식별 스티커는 사용 용도를 글자로 표기하고 색상도 다르게 해 운행하는 이륜차의 정확한 사용 용도를 알려 준다. 보험기간과 차량번호도 기재해 실제 보험에 가입한 차량과 다른 차량에 무단 부착할 소지도 방지한다.

송수연 기자
2023-03-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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