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北 여성들에 인기 ‘코스모스 머리빈침’
수정 2023-03-08 11:06
입력 2023-03-08 11:06
/
7
매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0여년 전 견본을 살펴본 뒤 직접 브랜드명을 작명했다고 선전했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몇년 전 평양 보통강반의 미래상점에서 이 제품을 보고 칭찬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