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세계 가상자산 불법거래 25조 최대”

민나리 기자
수정 2023-01-17 06:08
입력 2023-01-17 02:16
테라·루나, 불법외화송금은 제외
이복현 “모니터링 툴 개발할 것”
이처럼 국내에서도 가상자산에 대한 리스크가 부각됨에 따라 금융감독원은 이날 전문가들과 ‘가상자산 관련 금융리스크 점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이 자리에서 “회계 유관기관과 함께 가상자산 발행과 보유에 관한 주석 공시 의무를 신설하는 등 회계기준을 정립하고, 가상자산 시장 모니터링 툴을 개발해 잠재 리스크를 측정하겠다”고 밝혔다.
민나리 기자
2023-01-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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