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만취 운전으로 3명 부상… 30대 음주운전자 입건
수정 2023-01-06 15:43
입력 2023-01-06 15:43
이 사고로 운전자 3명이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경상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30대 A씨가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음주운전(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구 김상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