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명박 前 대통령 “국민께 심려끼쳐 대단히 송구”

이범수 기자
수정 2022-12-30 14:13
입력 2022-12-30 14:13
연합뉴스
이범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