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3700만원짜리 팔찌 차고 집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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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희 기자
권윤희 기자
수정 2022-12-20 23:50
입력 2022-12-2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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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인 배우 이윤미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인 배우 이윤미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인 배우 이윤미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평범한 옷차림에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이윤미는 거대한 단무지를 뜯으며 “무슨 단무지를 이렇게 많이 샀어? 12월 반찬은 단무지만 할 거야?”라며 기막혀 했다.

남편 주영훈은 그런 아내를 촬영하며 “와, 분식집, 분식집”이라고 숨 넘어가게 웃었다. 이윤미는 “삼 시 세 끼 단무지만 먹을 거야? 내가 못 산다, 못 살아. 12월 반찬은 단무지입니다”라면서 놀라움을 참지 못했다.

브이로그 같은 평범한 영상이었지만 단무지보다 눈에 띈 건 이윤미의 손목에 반짝거린 팔찌였다. 고급 예물로 통하는 명품 브랜드 V 사의 트레이드 마크 라인 중 하나였다. 해당 팔찌 최고가는 3700만원 수준이다.

2006년 주영훈과 결혼한 이윤미는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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