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인다… ‘음알못’ ‘미알못’들을 위한 꿀팁 해설서

유용하 기자
수정 2022-11-24 04:00
입력 2022-11-23 17:26
작가·미술관 다룬 ‘미술관 읽는…’
미술시장 풀어 쓴 ‘그림값의 비밀’
QR로 바로 듣는 클래식 해설서도
11월도 후반에 이르면서 2022년 달력도 이제 한 장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이 점점 실감 나기 시작한다. 연말이 되면서 각종 클래식 공연과 미술전시가 늘고 있다. ‘음알못’(음악을 알지 못하는), ‘미알못’(미술을 알지 못하는)은 비싼 입장료만 내고 다른 사람 따라서 박수만 치거나 전시장에 걸려 있는 그림들을 훑어만 보다가 나오는 것 아닐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최근 이들을 위한 친절한 해설서들이 잇따라 출간돼 연말 전시장, 공연장을 찾기 전에 읽어 두면 좋겠다.
유용하 기자
2022-11-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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