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만난 尹대통령 ‘화기애애’… 김건희 여사는 팔짱도

이정수 기자
수정 2022-11-13 13:28
입력 2022-11-13 13:28
캄보디아 전통의상 입고 갈라 만찬 참석
윤 대통령은 이날 프놈펜 쯔노이짱바 국제컨벤션센터 내 만찬장에 캄보디아 전통 의상 차림으로 참석해 곧이어 입장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만나 인사했다고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13일 서면브리핑에서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피스 차림의 김건희 여사도 동행했다. 김 여사는 이 자리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사진 촬영을 하며 팔짱을 끼는 등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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