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쪽 바다 ‘규모 4.6’ 지진…새울원전 “원전 운전 지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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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2-09-19 22:40
입력 2022-09-19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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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본부 제공
새울원자력본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산 동쪽 해역에서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한 것과 관련, “신고리 원전을 포함한 전국이 원전은 아무 영향 없이 안전운전 중이다”라고 밝혔다.

19일 새울원자력본부는 “지진으로 인한 설비 고장이나 방사선 누출 역시 없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8시 40분 울산 동구 동쪽 144㎞ 해역에서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발표했다.

진앙은 북위 35.40도, 동경 131.0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다.

한편 울산소방본부는 오후 10시 20분 현재까지 지진과 관련해 접수한 신고가 1건도 없다고 밝혔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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