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北, 20년째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김소라 기자
수정 2022-04-27 06:19
입력 2022-04-27 01:56
국제종교자유委, 국무부에 권고
“종교인 활동 감시하고 고문·처형”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미 국무장관은 1998년 국제종교자유법에 따라 매년 세계 각국의 종교 자유를 평가하고 특별우려국과 특별감시국 등을 지정한다. 국무부는 2001년 북한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한 것을 시작으로 20년째 이를 유지해 오고 있다.
김소라 기자
2022-04-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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