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격 피해 숨어서도 해맑은 아이들…그 팔에 이름·전화번호 적는 엄마[그 책속 이미지]

류재민 기자
수정 2022-04-22 03:07
입력 2022-04-21 17:50
전쟁일기
올가 그레벤니크 지음/정소은 옮김
이야기장수/136쪽/1만 2000원
“천 개의 계획과 꿈”이 무너졌음을 아는 엄마의 판단력은 현실적이어서 더 아프다. 전쟁 속에서 작가가 연필로 남긴 짧은 기록들은 전쟁의 얼굴을 제대로 보여 준다.
류재민 기자
2022-04-2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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