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적모임 10명·영업시간 밤 12시…다음주부터 2주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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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22-04-01 08:55
입력 2022-04-0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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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식당에 사람들이 앉아 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의 한 식당에 사람들이 앉아 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정부가 다음주부터 사적모임 허용 인원을 기존 8명에서 10명까지 늘리기로 했다. 또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도 기존 오후 11시까지에서 자정까지로 확대된다.

1일 김부겸 국무총리는 정부 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조치는 오는 4일부터 2주 동안 적용된다.



김 총리는 “향후 2주간 위중증과 사망을 줄여나가면서 의료체제가 안정적으로 관리된다면 남아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방역조치를 다음 번에는 과감히 개편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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