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 전 대통령, 웃으며 퇴원 “건강 많이 회복”

김유민 기자
수정 2022-03-24 08:52
입력 2022-03-24 08:47
박 전 대통령은 “지난 4개월 동안 헌신적으로 치료에 임해주신 삼성병원의 의료진,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웃으며 인사했다.
박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부친인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대구 달성군에 마련된 사저로 이동해 대국민 메시지를 낼 것으로 전해졌다.
김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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