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신구 산업 시너지 극대화 ‘양손잡이 경영’
수정 2022-02-23 13:39
입력 2022-02-23 13:39
LS그룹 제공
LS 관계자는 “구자은 회장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 LS는 기존 강점을 그대로 지닌 전기·전력 인프라와 에너지 솔루션을 바탕으로 그룹의 제2의 도약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모두 함께 성장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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