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文 대통령, 우크라 사태에 오전 11시 NSC회의 주재
임효진 기자
수정 2022-02-22 09:35
입력 2022-02-22 09:35
외교·안보 부처와 주요 경제부처까지 참석하는 이날 회의에서 문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현재 상황에 대해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 분리주의 공화국들에 러시아군을 파견해 평화유지군 임무를 수행하라고 자국 국방부에 지시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전쟁 위기가 고조된다는 우려가 나오는 상황이다.
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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