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늘 오후 6시까지 전국서 8만 5609명 확진
최선을 기자
수정 2022-02-18 18:37
입력 2022-02-18 18:27
전날보다 1028명 적어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8만 5609명으로 집계됐다.
종전 동시간대 최다치인 전날의 8만 6637명과 비교하면 1028명 적다.
그러나 1주 전인 지난 11일 동시간대 집계치(4만 2938명)와 비교하면 2배 수준이고, 2주 전인 지난 4일 집계치(1만 8811명)의 4.6배에 달한다.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9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이보다 더 늘어날 전망이다.
최선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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