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6시까지 신규확진 1만912명...동시간대 최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22-01-30 19:13
입력 2022-01-30 19:10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선 시민들. 2022.1.30 연합뉴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1만91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오후 6시 기준 집계 가운데 가장 많은 수치다. 동시간대 집계치 중 종전 최다인 전날 1만665명보다 247명 많다.
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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