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복지부 “집단감염으로 직원 24명 확진…재택근무 등 비상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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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기자
수정 2022-01-24 11:42
입력 2022-01-2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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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내부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4일 “복지부 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생겼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2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확진자들은 재택치료를 받도록 했고, 이에 따라 복지부에서도 비상조치를 발동했다”며 “30% 이상 재택근무를 하도록 하고, 대면 회의와 대면 행사는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손 반장은 “이제 막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이라 역학 조사 중이며, 정확한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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