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사흘 만에 또 도발…“동쪽으로 미상발사체 발사”
최선을 기자
수정 2022-01-14 15:29
입력 2022-01-1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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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2시 47분에 출입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는 지난 11일 극초음속 탄도미사일 최종 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힌 이후 사흘 만이다.
군 당국은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이 발사체의 사거리와 고도 등 제원을 분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은 올해에만 지난 5일과 11일 두 차례 무력 시위를 했다. 특히 북한은 이 두 번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이라고 주장하며 긴장을 끌어올렸다.
최선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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