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광주신축 주상복합아파트 붕괴...나흘째 수색작업
김명국 기자
수정 2022-01-14 15:07
입력 2022-01-14 15:07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6명의 실종자가 발생한 광주 서구 신축 주상복합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나흘째 수색이 시작됐다. 14일 광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부터 특수구조단 등 71명과 장비 43대, 구조견 8마리를 투입한 실종자 수색이 재개됐다.소방당국은 무너진 건물 내부, 잔해가 쌓인 외부에서 아직 발견하지 못한 실종 작업자들을 찾고 있다.
광주 서구 화정동 신축아파트 붕괴사고 나흘째인 14일 사고 현장에서 포크레인이 잔해를 치우고 있다. 2022.1.14 사진=연합뉴스
김명국 선임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