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석열 “이준석 거취, 제 소관 밖…제 처, 조용히 봉사활동할 생각”
최선을 기자
수정 2022-01-05 11:39
입력 2022-01-05 11:39
최선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