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풀 꺾인 신규 확진 2759명, 218명↓…4일 3000명 예상

강주리 기자
수정 2022-01-03 22:05
입력 2022-01-03 22:05
방역 당국, 오후 9시 기준
서울 887명·경기 816명…수도권 1874명부산 140명·경남 101명…비수도권 885명
17개 시도 다 확진 발생 1주 일평균 4365명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2759명으로 집계됐다.
일주일 전인 지난달 27일 동시간대 집계치 3539명과 비교하면 780명 적은 수치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874명(67.9%), 비수도권에서 885명(32.1%)이 나왔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 7월 초 시작된 국내 4차 대유행은 6개월 가까이 이어지고 있지만, 신규 확진자 규모는 지난달 하순부터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1주일간 신규확진자는 3864명→5407명→5035명→4874명→4415명→3832명→3129명으로 일평균 4365명이다.
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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